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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우리 사회, 진실·화해·용서가 절실하다
유해조차 갈 곳 없는 전두환과 고3 특강 하는 최경환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최근 경산지역 고등학교를 순회하며 고3 학생을 대상으로 경제특강을 했다.학부모들이 반발하는 이유는 최 부총리가 국정농단 사건 당시 뇌물혐의로 징역형을 확정받은 전력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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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장미의 도시 경산에 장미가 없다
5월이다.꽃의 여왕, 장미의 계절이 돌아왔다. 전국 곳곳에서 장미축제를 연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얼핏 헤아려 보니, 대규모 장미원을 조성하여 장미축제를 여는 도시가 10개소가 넘는다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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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TK여, 이제 변화를 선택하자!
정치는 동네북 찬밥신세, 주민소득은 꼴찌수준
얼마 전 홍준표 대구시장이 TK 국회의원은 ‘동네 국회의원’이라며 물갈이를 주장했다. 자신도 대구시민의 선택을 받은 선출직 공직자인데 오죽했으면 그런 소리를 했을까마는 시·도민의 선택이 광역단체장으로부터도 무시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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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핫플레이스-경산 디자인
대전환의 시대 100년을 내다보는 상상력으로 경산을 디자인하자!
’21년 신축년을 맞은 경산에 주목할만한 사건이 하나 발생했다. 사건은 그동안 꾸준하게 증가해오던 경산시 인구가 줄었다는 점이다. 지난해 말 경산시의 인구는 274,118명으로 직전년도 보다 674명 감소(△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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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희망으로 새로운 10년을 열어갑시다!
독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로운 10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깊은 경기 침체와 양 극단으로 치닫는 진영논리에 희망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희망을 심고 행복을 꿈꾸며 새로운 10년의 시작, 경자년을 맞이합니다.희망은 아무리 현재가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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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경산시 인사관리, 미래를 준비하나?
핵심인재 육성,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인사운영을 조직문화로 정착시켜야...
경산시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은 경산시 공직자들이다. 시 공직자들이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리드할 수 있도록 핵심인재를 육성하고 조직의 역량을 성장시키는 것이 지역발전을 지속하는 첩경이다.이 모든 것이 인사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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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경산대추축제’ 이대로 좋은가?
‘보은대추축제’처럼 지역 대추산업을 살리는 축제로 거듭나야...
농업경영인들 끼리만의 잔치가 아니라 많은 대추 생산농가들이 참여하고, 수 많은 도시인들이 대추를 구매하기 위해 찾아오고, 백화점·대형마트·수출유통업체·가공업체 등 국내대추 유통업체 바이어들을 초청하여 경산대추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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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전핏대’의 공직 ‘영令’ 세우기
‘기준과 원칙’에 입각한 인사만이 ‘누워서 크는 콩나물’을 일으켜 세운다.
민선7기 출범 직후인 지난 7월9일 3선에 성공한 최영조 경산시장은 간부회의에서 “6.13 지방선거 기간 중에 시민과 기업들로부터 인허가 민원처리에 대한 불만을 많이 들었다”며 인허가 부서는 민원처리 대응에 철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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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교육의 비전과 본질을 생각한다
[편집위원 칼럼] 영화로 풀어보는 교육이야기(4)
오늘날 우리 교육의 현실은 몇 년 전부터 무척 많이 바뀌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아직도 초·중·고를 거쳐 대학으로 나아가는 입시 병목현상으로 교육의 본령으로 나아갈 길이 순탄치 않음은 사실이다. 교육을 사랑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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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교육의 비전과 본질을 생각한다
[편집위원 칼럼] 영화로 풀어보는 교육이야기(3)
어릴 때부터의 학생의 개성과 특성 파악 그리고 그에 맞는 진로 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영화 <관상>이 ‘운명과 의지’라는 두 대립의 세계를 긴장감 있게 그려내고 있지만, 그 이면에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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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교육의 비전과 본질을 생각한다
[편집위원 칼럼] 영화로 풀어보는 교육이야기(2)
<세 얼간이>는 천재들만 간다는 인도의 일류 명문 공대 ICE에 다니는 세 명의 공학도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들은 란초, 파르한, 라주인데 각자의 꿈이 있는데도 부모님의 꿈을 위해 공대에 입학한 학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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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교육의 비전과 본질을 생각한다
[편집위원 칼럼] 영화로 풀어보는 교육이야기(1)
죽은 시인을 살리기 위해 그들은 동굴에 모였고 그들의 몸부림은 현재를 살리고 자신을 일깨우는 깨어있는 삶이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는 교육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 한 해답을 시사해 주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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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나의 시장은 경산농업인의 진정한 머슴
[편집위원 칼럼] 최덕현 한반도농원 대표
농업에 4차산업 시스템 도입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지도자를 농업인은 간절히, 정말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농업에 무지하고 무관심한 지도자를 청산대상 적폐로 볼 정도로....우리 농업에 불어 닥칠 어려움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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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스마트농업도시 경산] 농업, 이제는 1차 산업을 넘어서자.
[편집위원 칼럼] 홍윤교 경산시정보화농업인회장
단순한 생산과 판매 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체험농장, 팜파티, 돌봄농장 등 농업의 다원적 가치와 기능을 활용해 농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야 할 것이다. 아울러, 농업인들의 현재 기술 수준과 경영상태를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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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칼럼]
누가 나의 시장인가?
[편집위원 칼럼] 정영숙 사진작가
시장은 도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정된 삶을 위해 책임자로서 역할을 해야 하는 자리이다. 그러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은 ‘열정의 리더십’이다. 아무리 좋은 프로젝트나 정책이 있더라도 추진력과 하고자 하는 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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