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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코발트광산의 비극적 이야기를 품은 평산동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동지역 편(9) - 평산동
평산동은 15세기 경산현 동면 동을산리(冬乙山里)였다. 18세기 경산현 동면 평산리(坪山里)로 이름이 바뀐 후 1914년 경산군 압량면 평산리가 되었다. 1945년 해방 후 선돌배기로 알려진 각단은 평산1동, 동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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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갈헌 한동유 선생의 문향(文香)이 서린 사동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동지역 편(8) - 사동
사동은 15세기 경산현 동면 동을산리(冬乙山里)에 속한 작은 촌락이었다. 18세기경 교하노씨가 개척했다고 알려졌지만, 『경상도속찬지리지(1469)』에 동을산리(冬乙山里)로 기록되어 있어 그 전부터 사람이 살았던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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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의병장 승적과 승과부의 애틋한 사연이 깃든 삼풍동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동지역 편(7) - 삼풍동
삼풍동은 조선시대 경산현 동면 삼천동(三川洞)이었다. 마을 이름이 처음 등재된 자료는 『호구총수(1789)』이다. 『경상도속찬지리지』와 『경산현지(1786)』에는 등재되지 않았는데, 그때까지 독립된 행정단위는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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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구연대의 풍류가 서려 있는 미산1리(사미천리)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용성면 편(6)
미산1리는 조선시대 자인현 상동면 동삼동 사미천리(思美川里)였다. 줄여서 미천(美川)이라고도 하였다(『자인총쇄록』). 이 사미천리 안에 ‘상사’와 ‘하사’라는 작은 각단이 있었다. 1895년 자인현이 자인군으로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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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경북팔경 남매지의 전설을 품은 계양동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동지역 편(6) - 계양동
계양동(桂陽洞)은 조선시대 경산현 읍내면 동계리(洞溪里)와 청우동(靑牛洞)을 아우른 마을이다. 1911년 조선총독부가 전국의 동리를 통폐합할 때 생활권이 다른 두 마을을 통합하여 경산군 동면 계양동으로 명명하였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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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관란서원과 맹구대의 마을 용성면 미산2리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용성면 편(5)
용성면 미산2리는 조선시대 자인현 하동면 동사동 오산리(鰲山里)였다. 1895년 자인군 하동면 오산동이 되었다가 1911년 조선총독부가 마을을 통폐합하면서 상동면의 사미천리(상사동·하사동)와 합하여 자인군 상동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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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조선 후기 중국 종단 여행기를 쓴 최두찬이 살다 간 자인 원당리
[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자인면 원당리
영천최씨 원당문중에 최두찬(崔斗燦, 1779∼1821)이란 사람이 있었다. 원당의 의병장 최문병의 8세손으로 부친은 최휘였다. 그는 1817년 5월 장인 김인택이 제주 대정현의 현감으로 갈 때 동행했다. 1년 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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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조선 최고의 문장가 서거정의 사가촌과 거정대를 아시나요?
[경산곡곡 마을이야기] 동지역 편(5) - 남방동과 내동
경산시 동부동에서 관할하는 남방동과 내동 지역은 원래 압독국에 속하였다가, 신라 때 압독군(압량군)에 속했다. 고려 시대부터 자인현에 소속되었는데, 이 행정구역은 조선을 거쳐 대한제국이 망할 때까지 이어졌다. 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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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철 따라 꽃들이 성을 이루니 ‘꽃재’라 하였다.
[경산곡곡 마을이야기] 물과 볕의 고을, 하양
하양은 물과 볕의 고을입니다. 남쪽으로는 생명의 젖줄인 금호강과 너른 들판의 풍요가 있고 북쪽으로는 병풍처럼 찬 바람을 막아 주는 무학산 산마루가 우뚝 솟아 볕이 따뜻합니다. 이처럼 은혜로운 환경으로 지명조차 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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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일제 시대 경산의 근대 유적을 찾아서
[경산곡곡 마을이야기] 경산현 읍치 이야기(3)
조선 시대 경산의 중심지는 삼남·삼북동이었다. 1905년 경산역이 사정동에 들어서고 중방동을 가로지르는 신작로가 생기면서 주변에 있던 사정·서상·중방동이 경산의 중심지로 변했다. 그러다가 현재는 지하철 노선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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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근대화의 바람에 실려 간 경산현 공청과 객사
[경산곡곡 마을이야기] 경산현 읍치 이야기(2)
조선 시대 군·현의 공공기관은 크게 공청과 객사로 구분되었다. 이 기관은 외삼문 안과 밖에 설치하였다. 그리고 외삼문 안에는 내삼문을 따로 만들었다. 내삼문 안에는 흔히 동헌이라 하는 정사당과 가족이 기거하는 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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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경산읍성을 찾아서
[경산곡곡 마을이야기] 경산현 읍치 이야기(1)
경산현에는 과거 4개의 성이 있었다. 고대 성 3개와 조선 시대 성 1개였다. 고대 성은 경산현 서북쪽 9리에 있었던 고포성(古浦城), 남쪽 7리 금성산에 있었던 금성(金城), 북쪽 6리에 있었던 궁곡성(弓谷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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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유교 문화의 상징적 마을 조곡리
[경산곡곡 마을이야기] 남산면 편(3)
조곡리는 조선 시대 자인현 하남면 동이동 조곡리였다. 그 후 마을 규모가 커지자 윗마을(이리실·새마)은 상조곡리, 아랫마을(점촌)은 하조곡리로 분리되었다. 1895년 자인현이 군으로 변경되면서 상조곡리는 조곡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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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설총 배향과 자인현 복현 운동의 발상지 하대리
[경산곡곡 마을이야기] 남산면 편(2)
하대리는 기록상 조선 세종 이전부터 존재한 마을로 자인현 남면 대사리에 속한 각단이었다. 당시 대사리는 현 상대리, 하대리, 여천동, 유곡동 등을 아우르는 큰 마을이었다. ...해방 후 법정동은 그대로 하대동으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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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정씨삼의사(鄭氏三義士)의 얼이 서린 옥곡동
[경산곡곡 마을이야기] 동지역 편(4)
성암산 아래 자리한 옥곡동은 초계정씨로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창의한 정변함(鄭變咸), 정변호(鄭變護) 형제와 사촌 정변문(鄭變文)이 개척한 동네이다...이 마을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구교동(龜校洞)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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