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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산재 예방 사업 논의
26일 첫 분과위원회...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6-08-26 오후 5:13:17

▲ 26일 경산시근로자복지회관에서 경산시노사민정협의회의 2026년 제1차 산업재해예방 분과위원회가 개최됐다.
경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26일 경산시근로자복지회관 3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산업재해예방 분과위원회’를 열어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분과위원 8명이 참석해 지역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노동 환경 조성을 위한 추진 과제들을 논의했다.
또, 새롭게 분과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 경산시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운영 계획’도 청취했다.
산업재해예방 분과위원회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분과위원회를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산재 예방 활동과 노사민정 협력사업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3년 9월 출범한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단체, 경영자단체, 주민대표, 지방정부 대표자 등 실무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노사관계 안정 및 지역 고용·노동 현안 등을 논의하고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거버넌스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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