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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앞두고 모두 태극기 달아요!”
경산자총, 하양꿈바우시장 일원에서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26-08-14 오전 11:20:55

▲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는 광복절을 앞둔 14일 하양꿈바우시장 일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회장 감용원)는 14일 하양꿈바우시장 일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태극기 달기 분위기를 확산하고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 회원과 시민 200여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태극기 150기를 배부하며 광복절 태극기 달기 참여를 유도했다.
▲ 시민들에게 나눠줄 태극기를 모으고 있는 회원들
또,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을 담은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태극기 게양의 역사적 의미와 취지를 설명하고 나라사랑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어린이들이 행사에 대거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경산시지회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태극기 달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식을 배울 수 있도록 참여 폭을 넓혔고, 지역 어린이집 4개소(시립 우미린·국공립 땅심·국공립 압량·아이누리 어린이집) 원생 100여명이 캠페인에 함께 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태극기를 게양하는 작은 실천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새기는 출발점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캠페인에 참여한 어린이들~
감용원 회장은 “태극기 달기 운동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지는 뜻깊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하고 애국심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89년 4월 지부 설립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는 현재 회원 3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광복절 태극기 달기를 비롯해 법질서 확립 캠페인, 방범순찰활동, 소외이웃 후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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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아이들 얼굴을 이렇게 동의없이 써도 되는건가요? 어린이집에서 활용하라고 동의했지 이렇게 아무렇게나 써도 된다고 한적 없습니다. 기사 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