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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국민의힘 후보들 ‘북부·서부2’ 7대 공약 발표
경산도서관 건립 등 생활밀착형 핵심 공약 제시

기사입력 2026-05-18 오전 9:14:44

▲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후보들이 경산시 제4선거구와 관련한 7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6·3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들이 북부·서부2 지역 발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와 경산시 제4선거구에 출마하는 도·시의원 후보들은 17일 공약 발표회를 통해 북부·서부2동에서 교육·돌봄·청년·어르신 일자리·생활안전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제안된 7대 공약은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에서 청년 활동 지원, 부모 세대의 돌봄 부담 완화, 어르신 일자리 확대, 생활안전 강화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구성됐다.

 

주요 공약은 ·고 연계 등하교 통학버스 중산초등학교 조기개교 및 경북교육청 경산도서관 건립 진로진학센터 구축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보행자 유도등 설치 및 우범지대 CCTV 확충 청년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를 위한 지역 카페 바우처 지원 경산시 공공형 키즈카페 및 24시 돌봄센터 유치 어르신의 지식·기술·경험을 살린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소속감 증대 등이다.

 

먼저, 학생들의 통학 불편과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늘어나는 교육 수요에 맞춰 학교신설·도서관·진로진학 지원체계를 확충하겠다는 구상이다.

 

청년·돌봄 분야에서는 지역 카페 바우처 지원과 공공형 키즈카페·24시 돌봄센터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교류하고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맞벌이·양육 가정의 돌봄 부담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 어르신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기술·경험을 살린 일자리 창출을 바탕으로 사회적 소속감 증대를 약속했다.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역할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아이들은 안전하게 배우고, 청년과 부모 세대는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어르신들은 경험과 지혜를 살려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북부·서부 2동을 전 세대가 함께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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