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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마 선거구 단수’, ‘가 선거구 경선’
민주당 시의원 공천 3명 확정...채태수·이경원·양재영
기사입력 2026-03-24 오후 6:34:17

▲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 기초의원 단수 추천 후보자 명단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가 24일 기초의원 공천 공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경산시는 ‘나’선거구(진량)에 채태수 전 경산시 생활체육회 상임부회장, ‘라’선거구(서부2·북부·중앙·중방)는 이경원 현 시의원, ‘마’선거구(압량·동부·자인·용성)에 양재영 현 시의원이 단수 추천됐다.
복수 신청 지역구인 ‘가’선거구(서부1·남부·남천·남산)는 전봉근 현 시의원과 박미향 경산시지역위원회 자치분권위원장 간 경선지역으로 결정됐다. 경선 일정을 추후 통지될 예정이다.
또, 제1차 추가 공모 지역구인 ‘다’선거구(하양·와촌)는 후보자에 대한 자격 심사가 진행 중으로 현재 황관식 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관위는 25일 1차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열어 기초·광역의회 비례 후보자 공모도 실시할 예정이다.
경산지역 기초의원 비례대표로는 곽희은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청년분과 위원장이 등록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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