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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시민 삶 대변할 것”
진보당, 경산 ‘마’선거구에 박정애 전 시의원 공천
기사입력 2026-05-11 오후 4:26:45

▲ 경산시 '마'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소속 박정애 전 경산시의원
진보당 경북도당은 오는 6·3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산시 ‘마’선거구(동부·중방·중앙)에 박정애 전 경산시의원을 공천했다.
박정애 후보는 경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전국여성농민회 경북연합 사무처장, 제6대 경산시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진보당 경산시위원회 공동위원장, 경산시 여성농민회 회장, 경산마더센터 ‘함께’ 대표로 활동 중이다.
박 후보는 “선거구 개편과 획정 지연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주민들을 한 분 한 분 만나며, 보수 독점 정치 속에서 소외된 시민들의 삶을 대변하고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노동·민생·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러면서 “보수 독점 경북 정치에 도전장을 낸 진보당 후보들과 함께 반드시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소외된 시민들의 삶을 대변하는 정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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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이분이 선거운동 제일 열심히 하는것 같습니다. 이분으로 한표 뽑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