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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더 나은 경산을 위한 여정 시작한다”
무소속 김상호 후보 선거캠프 개소, 세 결집

기사입력 2026-05-18 오전 9:45:51

▲ 김상호 무소속 도의원 후보가 선거캠프 개소식에 참석한 지지자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무소속 김상호 후보(서부남부·남천)가 선거캠프를 개소하고 세 결집에 나섰다.

 

16일 옥곡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안문길 시의회 의장, 배한철 전 도의회 의장, 김종태 경산문화원장, 전직 교육계 관계자 등 단체장들과 지지자 500여명(주최측 추산)이 함께 했다.

 

이날 김 후보는 선거에 출마한 그 어떤 후보보다도 검증된 인물.”이라며, “시의원으로서 쌓은 현장 경험과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 “정당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직 경산 발전만을 위해 곁눈질 없이 앞으로만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맞춤형 공약도 발표했다. 그는 서부1동에는 주차 타워 건립과 경산역 인근 소음벽 설치, 시니어 재취업 교육 센터 설치, 남부동에는 키즈놀이터를 포함한 남천 수변 공원 조성을, 남천면에는 남천 명품 포도 브랜드화 및 유통센터 설치, 벚꽃길 축제 유치를 약속했다.

 

김 후보는 여러분이 키워주신 경산의 일꾼 김상호, 이제 도의회로 보내달라.”,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개소식 현장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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