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8-08 오전 8:14:00
홍련이 장관을 이루는 황제지가 있는 황제리
삼천석 김부잣집이 있던 안촌리
한 문중 4개의 재실이 있는 밀양박씨 집성촌
산업단지 아래로 사라진 밀양박씨의 고향
소학정 배필신 선생이 살던 신제리
방앗간집 세 자매가 살던 너븐돌마을 광석리
공룡 발자국과 한장군 사당이 있는 마곡리
마진량현의 현청이 있던 현내리
한장군 사당이 있던 삼거리 주막 마을 시문리
운산정이 있는 400년 경주이씨 집성촌 아사리
선비의 글과 며느리의 절개가 남은 다문리
한 지붕 세 가족이 살게 된 평사리의 사연
경북 최대 저수지가 있는 문천리
모아담 전설과 구연정의 풍류가 대학교로 승화된 내리리
경산상림재활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상림리
일제의 수탈 흔적, 한국의 페스탈로치가 있던 양기리
부자가 되고 싶은 염원이 서린 부기리
무형문화재 경산보인농악의 뿌리 보인리
베틀과 매화의 마을 북리
일제시대 진량 항일운동의 발원지 봉회리
신라시대 병영유적지와 폭괘원 터가 있는 선화리
묵암 배극소 선생의 문향이 서린 읍소재지 신상리
마진량현의 영광을 되찾는 진량읍
자인의 수호신 한장군 사당과 오리정이 있던 당리리
조선시대 자인현 역참이 있던 강서리
김유신의 주둔지와 제비산 전설이 있는 달빛 마을 신월리
신라군 군막이 있던 당음리
의병장 이지효를 추향하는 순천이씨 집성촌 가일리
김유신 장군의 토성 연병장과 긍구정이 있는 내리
신라시대 돌방전설과 의릉골전설이 전하는 의송리
마을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사는 곳입니다. 전통적 마을에는 생업과 의식주, 의례와 놀이 등 삶의 모든 희로애락이 깃들어 있는 공동체 문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을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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