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산시의원 정수 1명 늘었다!”
지역구 14명, 비례 2명...‘나’선거구 2인 선거구로

기사입력 2026-04-28 오전 8:46:58

▲ 27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가 '시군의회 선거구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심사하고 있다.




6·3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경산시의원 정수가 1명이 늘어났다.

 

경북도의회는 27일 본회의를 열어 경상북도 시ㆍ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르면 경산시는 기존 15(지역구 13, 비례 2)에서 16(지역구 14, 비례 2)으로 지역구 의원 수가 1명 늘어났다.

 

선거구는 최근 확정된 광역의원 선거구와 동일했다. 경산 선거구는 서부1·남부동·남천면, ‘선거구는 진량읍·자인면·용성면·남산면, ‘선거구는 하양읍·압량읍·와촌면, ‘선거구는 서부2·북부동, ‘선거구는 동부동·중방동·중앙동이다.

 

이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선거구(진량읍·자인면·용성면·남산면)2인 선거구, 나머지 4개 선거구는 3인 선거구가 됐다.

 

한편,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이 완료됨에 따라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질 전망이다.

 

공천작업이 늦어진 국민의힘 경북도당도 조만간 재공모를 통해 공천 후보자를 접수한 후 이르면 다음 주 내 공천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