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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오후 5:32:00

“도민들이 도지사입니다!”
이철우 후보, ‘도민캠프’ 개소하고 본격 선거전 돌입

기사입력 2022-05-16 오전 7:47:42

▲ 이철우 후보가 14일 선거캠프를 개소하고 재선 도지사를 위한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도민캠프 개소(開所) 데이(Day)’를 열고 33대 도지사 선거의 승리를 향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14일 안동시 송현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열린 도민캠프 개소 Day’행사에는 아침부터 많은 도민들이 방문해 정책 건의, 셀카 촬영 등 응원을 이어갔다.

 



 

 

부부 교사 출신인 이 후보 내외의 제자들이 선생님께 꽃다발을 전하며 선전을 기원했고,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세계한인협회 회원 20여명도 개소식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철우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는 이 후보는 언제나 도민과 국민만 바라보고 뜨거운 열정으로 헌신해 왔다.”면서, “경북을 향한 희생과 봉사의 새로운 여정을 위해 당당한 비전과 소신으로 도민의 끝없는 사랑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도민캠프 개소식에서 큰 절을 하고 있는 이철우 후보 부부

 

 

이철우 후보는 중단없는 경북 발전을 바라는 도민들에게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면서, “선거 과정에서 여러분들이 주는 다양한 의견은 향후 도정에 반영하는 등 도민과 후보자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선거운동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 측은 기존의 선거운동에서 탈피해 선거대책위원회 없이 선거에 임하는 만큼 이날 행사에 고위당직자, 국회의원 등 정치인들을 별도 초대하지 않고, SNS에 올린 글을 본 사람들의 자발적 참여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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