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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경산지역 후보 4명 확정
경산시장-정재학, 도의원-김상호, 시의원-전봉근·김지윤 공천
기사입력 2018-04-25 오전 8:34:05

▲ 바른미래당 공천을 확정한 정재학, 김상호, 전봉근, 김지윤 예비후보(좌로부터)
6.13지방선거에 출마할 경산지역 바른미래당 후보들이 확정됐다.
24일 바른미래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7차 전체회의 결과, 정재학 바른미래당 경산시위원장을 경산시장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바른미래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는 광역의원 제1선거구(서부1·남부동·남천면)의 김상호 명품경산포럼 대표가 단수후보로 확정했고,
기초의원 ‘가’선거구에 전봉근 전 서부1동 체육회장, ‘라’선거구에는 김지윤 전 경산미래연구소 대학생 정책봉사단장도 후보로 확정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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