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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4 오후 3:56:00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경산에 출몰한다!
9월 5일 시민회관에서 기획공연...전석 무료

기사입력 2026-08-15 오전 10:12:10






요즘 인디계에서 가장 있는 가장 핫한 펑크락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의 공연이 경산에서 열린다.

 

()경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조현일)은 오는 95일 오후 5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기획 공연 애프터 써머(AFTER SUMMER)’를 선보인다.

 

청년 세대와 교감하는 인디 아티스트들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의 첫 포문을 열 아티스트는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요즘 인디씬에서 가장 뜨거운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펑크락 밴드로, 90분간 특유의 폭발적이고 청량한 사운드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청춘의 열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당일 관람객 전원에게 특별 제작된 반다나를 굿즈로 증정한다. 관객들이 동일한 굿즈를 착용해 무대와 하나로 호흡하며,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티켓링크, 예매 수수료 2,000원 별도)로 진행되며, 관람 티켓은 18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특히,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공연장 1층 가, 나 구역은 경산시민 전용 구역으로 운영된다. , 공연 10분 전까지 미수령 티켓은 취소표로 간주하여 대기순번에 따라 현장 배부된다.

 

공연 예매 및 상세 내용은 재단 누리집(gsctf.or.kr) 또는 문예진흥팀(053-819-0325, 032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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