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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2026 경산 카페축제’ 27일 개막!
배달의민족과 연계한 ‘줄 서지 않는 축제’ 기획 관심

기사입력 2026-05-29 오전 9:46:44

()경산문화관광재단은 27일부터 28일까지 남천강변 일원에서 ‘2026 경산 카페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남천강변을 따라 흐르는 향긋한 커피 향과 1년 중 약 2주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귀한 제철 과일인 신비 복숭아의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힐링의 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지자체 축제 최초로 국내 1위 배달 플랫폼인 배달의민족의 O2O(·오프라인 연계)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축제 관람객들은 축제장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더위 속에서 길게 줄을 서는 대신 배민 앱으로 간편하게 식음료를 선주문하고 전용 배달존에서 픽업할 수 있다.

 



 

 

축제 개막에 앞서 624일부터 배민 앱 내 B마트에서는 경산 신비복숭아 전국 기획전열린다. 지역 농가들이 땀 흘려 키워내고 신비복숭아 핵심 주산지인 자인농협이 정성껏 선별한 최고급 신비복숭아가 B마트의 물류망을 타고 전국의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올해 2월부터 경산 지역에도 B마트가 오픈되며, 경산 시민들 역시 모바일 앱을 통해 신비 복숭아를 1시간 내에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B마트 신비 복숭아 기획전 기간 경산 지역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쿠폰 등 풍성한 혜택도 마련돼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 배달의민족은 지역 상생이라는 축제의 따뜻한 취지에 동참하여 축제 기간 행사장 인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행사장 주변의 배민 입점 소상공인과 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상생 할인 쿠폰을 지원해 축제를 찾은 발걸음이 지역 골목골목의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경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올해 경산 카페축제는 남천강변의 낭만적인 풍경 속에서 대형 플랫폼의 편리함과 산지 농가의 정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혁신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경산이 자랑하는 신비 복숭아의 달콤함이 지역 소상공인과 전국 소비자 모두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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