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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5 오후 4:27:00

황상조 국민의힘 경산시장 예비후보, ‘민생 부활 TF 추진’ 공약

기사입력 2022-04-20 오후 7:41:58

황상조 국민의힘 경산시장 예비후보



 



경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최대 2천만 원까지 재난이나 안전사고 피해에 대해 보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여, 28만 경산시민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다.

 

202161일부터 시행 중인 경산 시민안전보험2018년 당시 황상조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경산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공약한 사업이다.

 

평소 민생, 안전, 복지에 관심이 많은 황상조 후보의 공약이 채택된 사례이다.

 

61일 경산시장 선거에 다시 출마하는 황 예비후보가 코로나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지역민생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생 부활 TF 추진공약을 발표했다.

 

TF에서 소상공인 코로나 손실보상금 현실화, 경산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한 시장경기 부양, 조정대상지역 해제 강력 요청,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 강화(대중교통 불편 지역의 어르신 무료 택시 도입, 장애인의 보편적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 콜택시 확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맞벌이, 다자녀가구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24시간 아동안심돌봄서비스 운영 등의 민생관련 사항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고, 자신이 직접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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