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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오후 2:38:00

경북, 국비확보 10조 투자유치 10조 ‘사상 최대’
이철우 도지사, “변화의 노력 결실로 나타났다”

기사입력 2021-12-27 오후 5:29:53

▲ 이철우 도지사가 2021년 도정의 주요성과와 2022년 도정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2021, 국비확보 10조 투자유치 10, 전국유일 내부청렴도 1

2022년은 민생과 경제 그리고 경북 대전환의 원년

2021년 경산시 투자유치 4069억 도내 23개 시·군 중 7


 

이철우 도지사는 27일 도청에서 2021년 도정의 주요성과를 설명하고, 2022년 도정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올해 경북도정의 화두는 민생.변화.도약으로 요약된다며 발표를 시작한 이 지사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변화의 노력을 통해 도약의 발판을 다진 한해였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지사는 202110대 주요성과로 민생살리기 대장정! 위기극복 선도 연구중심 도정! 경북형 정책혁신 플랫폼 세계 최고 기업 '애플', 경북을 선택 각계전투! 내부 청렴도 1등급 달성 사상 최초! 국비 10조 시대 개막 미래투자! 혁신형 국책사업유치 사상최대 실적! 투자유치 10조 달성 경북형 일자리 97,494개 달성 혁신형 벤처창업타운 기반 구축 경북 관광, 코로나 위기속 재도약을 꼽았다.

 

특히 사상 최초로 내년 국비확보 10조와 투자유치 10조를 달성한 것은 올해 성과의 백미라며 정부예산이 2019년 대비 30%정도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경북도의 국비건의사업 예산은 47.3%나 증가한 것은 단순히 예산확보 규모의 증가를 넘어 경북의 실력이 향상된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라고 했다.

 

투자유치 실적 또한, 지난해에 비해 무려 50%이상 늘어난 102,987억원의 성과를 달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의 지속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이차전지, 첨단소재,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기술집약적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경북을 투자처로 결정하고 있어 5년후 10년후가 더 기대되는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올해 시군별 투자유치 실적(10월까지 집계)을 보면, 구미시가 16557포항시 12255김천시 11836상주시 1421억으로 1조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고, 다음으로 안동시 8193경주시 5934경산시 4069억 원 순이다.

 

2022 경북도정은 민생과 경제 그리고 경북 대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기로 하고 도정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겠다.”며  주기 돌봄체계 완성을 통한 경북형 안심복지 환경 조성 4H.E.A.T 콘텐츠 발굴 등 포스트코로나 관광회복을 위한 전략 마련 신공항 접근성 개선을 위한 SOC 건설 및 연계 지역발전전략 수립 등 Two-Port시대 공항.항만 경제권 등 10+α의 도정방향을 제시했다.

 

이 지사는 지난 2년간 풍전등화의 위기 속에서도 도민들의 격려와 애정어린 충고들을 버팀목으로 삼고 생즉사 필사즉생의 각오로 도정을 이끌어왔다.”면서, “2022년은 새로운 경북을 위한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핵심 시책들이 경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성과가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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