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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산대학가요제...한양대 ‘김수한무’ 대상!
24일 대구한의대에서 11개 팀 뜨거운 본선 경연 펼쳐

기사입력 2025-09-25 오전 9:36:00

▲ 제3회 경산 대학가요제가 대구한의대 삼성캠퍼스 대운동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3회 경산 Again 대학가요제24일 저녁 대구한의대 삼성캠퍼스 대운동장에서 펼쳐졌다.

 

경산시와 경북도, 대구가톨릭대가 후원하고 영남일보가 주관하는 경산 Again 대학가요제는 전국의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지난 2023년부터 대학도시 경산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95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11개 팀이 본선 경연을 펼쳤다.

 

경연에 앞서 지난해 수상팀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고, 가수 범진, 래퍼 래원과 릴보이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펼쳐져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 가요제 본선 경연 모습 

 

 

대회 결과, 대상은 두고 봐 빛날 거야를 부른 한양대 김수한무팀이 차지해 상금 1,000만원을 거머쥐었다.

 

금상은 서경대 ‘O-Sheep’(상금 500만원), 은상은 계명대 오렌지’(상금 300만원), 동상은 서울예술대와 대구가톨릭대 연합팀인 오합지졸과 부산대와 부경대 연합팀인 매듭’(100만원)이 차지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조현일 시장은 청년 문화의 추억과 도전을 의미하는 경산대학가요제를 지역을 넘어 전국의 끼와 열정이 넘치는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Photo News]

 

▲ 개막식에서 단체장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 제2회 대회 수상팀의 식전 축하공연 
 
▲ 경연 심사를 맡은 가수 이상미와 이한철, 프로튜스 전병준 
 
▲ 경연 모습 
 
▲ 경연을 즐기고 있는 학생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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