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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함께하멍, 행복할고양!’
경산반려문화축제, 9~10일 대구대에서 열려

기사입력 2024-11-04 오후 4:33:11






경산시는 오는 11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대구대학교 서문 잔디광장에서 ‘2024 경산반려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어우러져 성숙한 반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제공된다.

 

첫날에는 원조 개통령으로 불리는 이웅종 교수의 반려견 산책 특강과 신시아 TV’ 유튜버의 반려 식물 특강, 인기 가수 펀치와 김경현의 축하 공연이 열린다.

 

둘째 날에는 고양이 행동 전문가 김명철 수의사의 고양이 관련 강연과 독일카씨유튜버의 식물 특강, 김승이 훈련사의 반려견 행동 교정 특강, 아웃사이더의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장에서는 어질리티존, 토끼와 도둑게 먹이 주기, 승마 체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반려동물 미용과 위생관리, 수의사와 함께하는 건강 상담, 반려 동·식물 관련 제품 전시 및 판매, 포토존, 푸드트럭, 쉼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풍성하게 준비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토종개로 신라시대 김유신 장군이 군견으로 데리고 다녔다고 전해지는 삽살개를 만날 수 있는 삽사리 놀이동산이 운영된다. 천연기념물인 삽살개와의 교감과 분양 절차를 안배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강아지와 고양이, 반려 식물에 대한 전문가 특강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준비된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하길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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