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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季人色 그리고 I am!’
경산필요하모닉, 17일 천마아트센터에서 정기연주회
기사입력 2024-10-10 오전 8:41:22
경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단장 권오흥)의 제19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7일(목) 저녁 7시 30분부터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4季人色 그리고 I am!’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경산필하모닉(상임지휘자 김혜경)과 경산교육지원청 청소년합창단, 바이올린 변채민·김소정·정은영·김현수, 색소폰 서정근 등이 출연해 ‘비발디의 4계’, ‘파랑돌’ 등 정통 클래식 음악을 선보인다.
본 공연은 전석무료로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권오흥 단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격조 높은 클래식 음악을 재조명하고 재핵석한 다양한 콜라보 무대가 펼쳐진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 가을들녁의 노란 추억을 온 몸으로 즐기며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8년 12월 창단한 경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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