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공연&축제
시민회관, 새 단장 후 첫 공연 개최
22(일) 오후 5시 ‘경산 트롯의 향연’ 무대에~
기사입력 2024-05-21 오후 3:20:21

경산시민회관은 오는 22일(수) 오후 5시, ‘2024 MY UNIVERSE 경산 트롯의 향연’을 무대에 올린다.
시민회관 리모델링 이후 첫 개관을 기념해 기획한 이번 콘서트는 가수 진해성과 경산시 홍보대사인 류원정, 현역가왕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던 윤수현 등 트로트 가수 3명이 8인조 밴드와 함께 공연을 펼친다.
진해성의 ‘옥치마’, ‘잡초’, 류원정은 ‘울어라 열풍아’와 ‘복덩이’, 윤수현은 ‘천태만상’과 ‘꽃길’ 등 미스터트롯2와 현역가왕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트로트 명곡들을 즐길 수 있다.
시민회관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시민회관이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이니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민회관은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공간으로 최근 안전보강공사 및 리모델링을 마무리했으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재개관한다. 앞으로 각종 공연과 전시회, 노래교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