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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1 오전 8:20:00

市, 감염 취약계층 코로나19 대응책 모색
2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장 초청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2-07-27 오후 4:06:27

▲ 조현일 시장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장들과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산시는 26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장 초청 간담회를 열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현일 시장과 관계 공무원, 관내 사회복지시설장 및 법인대표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지침의 변경사항을 안내하고 시설 내 입소·이용자 및 종사자들의 예방접종(4차 접종)을 독려했다.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현장 최일선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대응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현일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사회복지시설장과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발 빠른 선제 대응을 위해 사회복지시설과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산시는 기관별 감염 취약시설 대응체계를 구축, 복지시설 발생 시, 담당 부서와 보건소에서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확진자·접촉자를 관리하는 등 차단방역에 노력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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