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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남천면, 농막 비닐하우스에서 화재
비닐하우스 1동(36㎡) 전소...인명피해 없어

기사입력 2026-06-08 오전 8:58:16

▲ 7일 저녁 남천면 소재 한 농막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농막이 모두 불에 탔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어젯밤 남천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7일 저녁 835분 경산시 남천면 삼성리 소재 한 농막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이 인력 36, 장비 14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저녁 9시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36)이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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