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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압량읍 유리 제조 공장에서 화재 발생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고 공장 1동(232㎡) 전소

기사입력 2026-04-22 오후 2:04:53

▲ 압량읍 소재 한 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압량읍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2일 낮 1224분께 경산시 압량읍 가일리에 소재한 한 사무용 가구유리 제조 공장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130분 초기진화를 마치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해당 공장 1(232)이 불에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가 마무리되면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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