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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량읍 유리 제조 공장에서 화재 발생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고 공장 1동(232㎡) 전소
기사입력 2026-04-22 오후 2:04:53

▲ 압량읍 소재 한 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압량읍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2일 낮 12시 24분께 경산시 압량읍 가일리에 소재한 한 사무용 가구유리 제조 공장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1시 30분 초기진화를 마치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해당 공장 1동(232㎡)이 불에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가 마무리되면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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