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6-26 오전 8:09:00

하양읍 소재 공장 야적장에서 화재 발생
공장 5개 동 태우고 9시간여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기사입력 2022-02-06 오전 9:29:58

▲ 하양읍 대학리 소재 섬유공장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잔=소방본부)




하양읍 소재 섬유공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약 9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736분께 경산시 하양읍 대학리 소재 섬유공장인 S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의 마스크 제조업체인 T업체의 공장으로 번졌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경산·영천소방서, 대구소방안전본부 등 소방관 230명과 소방장비 48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9시간여 만인 6일 새벽 5시께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두 업체의 공장 10개 동 가운데 5개 동이 불에 타 재산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