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남천면 국도에서 5중 충돌 사고 발생
운전자 1명 숨지고, 1명 크게 다쳐 의식불명

기사입력 2022-01-08 오전 11:26:51

오늘 아침 남천면에서 5중 충돌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8일 오전 616분께 남천면 원리 소재 국도 25호선(남성현 터널 인근)에서 청도 방면으로 진행하던 싼타페 차량과 마주오던 그랜저 차량이 충돌했다.

 

, 싼타페 차량과 같은 방면으로 진행하던 택시, 승합차, 화물차 등 3대가 사고차량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산타페 운전자 1(50대 남성)이 사망하고 그랜저 차량 운전자 1(40대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 추돌한 차량의 운전자와 탑승자들도 가벼운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그랜저 차량이 도로결빙으로 미끄러지면서 차선을 넘어 싼타페 차량과 충돌했고 뒤따르던 차량들이 사고를 피하기 위해 급정거하면서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