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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5 오후 3:42:00

지역감염과 확진자 접촉으로 3명 감염
김천 교회 관련 접촉자 1명...경산 누적 2,085명

기사입력 2021-11-10 오전 8:27:16






9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먼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김천시 소재 모 교회와 관련해 116일 확진자(김천#662)의 접촉한 10대 여성이 감염됐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와 접촉자도 감염됐다. 30대 여성이 코로나19 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 여성의 50대 가족이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10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085명으로 늘었다.

 

한편, 9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9, 고령 5, 포항 4, 경주·경산·청도 3, 영주·영천 2, 김천·안동·의성·성주·칠곡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36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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