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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남산면 소재 태양광 공장에서 화재 발생
공장 1동 10평 가량 태우고 2시간 40분 만에 진화

기사입력 2026-02-01 오후 6:06:23

▲ 31일 남산면 소재 한 태양광 설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




남산면 소재 한 태양광 설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31일 오후 242분께 경산시 남산면 한 태양광 설비 제조공장 사무실 외벽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는 소방 당국은 소방관 28명과 장비 12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2시간 40여 분이 지난 521분께 화재를 완전 집화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 12층 일부(33)가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직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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