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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오후 8:58:00

남천면, 경운기 사고로 40대 숨져
자신이 몰던 경운기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져

기사입력 2021-11-01 오전 9:09:31

어제 오전 남천면에서 경운기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1일 오전 830분께 경산시 남천면 송백2길 소재 한 농가에서 A(, 45)가 몰던 경운기의 앞바퀴에 A씨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자택에서 경운기를 후진하는 과정에서 턱에 걸리면서 A씨가 경운기에 끼였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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