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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량읍 소재 야적장에서 화재 발생
야적장 관계자 1명 화상 입고 병원 치료 중
기사입력 2025-10-09 오후 4:03:47
압량읍 소재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9일 오후 2시 22분께 압량읍 내리에 소재한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이후 진화됐다.
이 불로 야적장에 있던 관계자 1명이 얼굴 등에 전신 2도 수준의 화상을 입고 대구 모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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