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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이철우 지사,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조문
안동 하회마을에 마련된 추도 단상 찾아 애도 표해

기사입력 2022-09-13 오후 1:57:59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3일 안동 하회마을 충효당에 마련된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의 추도 단상을 조문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13일 안동 하회마을 서애 류성룡 선생의 종택인 충효당 앞에 마련된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추도 단상을 찾아 조문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김대중 대통령 내외의 초청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해 1999421일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인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73세 생일상을 받으며 안동과 인연을 맺었고 이는 한·영 외교사에 중요한 연결 고리가 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께서 안동 하회마을을 한국 속의 한국(Korea in Korea)’이라고 극찬하며, 도민에게 큰 자긍심을 심어줬다.”, “여왕님의 고귀한 삶을 기억하며 300만 도민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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