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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오전 8:18:00

“경산 발전 적임자는 조현일!”
이천수 전 의장, 조현일 국민의힘 후보 지지 선언

기사입력 2022-05-17 오후 1:30:22

6.1지방선거에 출마해 공천 경쟁을 펼쳤던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이 조현일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이 조현일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 전 의장은 17일 오전 11시 중방동 소재 조현일 후보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산을 화합하고 발전시킬 적임자인 조현일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경산에는 지역 국회의원이 여당임에도 무소속 시장과의 갈등과 분열로 예산 확보 등에 있어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내지 못했고 그로 인해 경산 발전에 악영향이 있었던 가슴 아픈 전례가 있었다.”라며, “경산 발전을 위해 이런 일이 절대로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산의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정계의 지원과 지역의 발전을 이끌 시장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경산시민들이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시킨 윤석열 대통령과 윤두현 국회의원, 그리고 능력 있는 조현일 후보가 경산시장에 당선되어야 경산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코로나19로 인해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으로 앞으로도 큰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는 시기.”라며, “이 어려운 시기 경산을 화합하고 발전시킬 적임자가 바로 국민의힘 조현일 후보.”라고 치켜세웠다.

 

▲ 선거 승리를 기원하며 두 손을 잡은 이천수 전 시의회 의장과 조현일 국민의힘 후보

 

 

이에 대해 조현일 후보는 평소 존경하는 선배님인 이천수 전 의장님과 지지자분들의 전폭적인 지지 결정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새롭게 발전하는 활기찬 경산, 시민이 행복한 경산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천수 전 의장은 이번 경산시장 선거에 출마해 공천 경쟁에서 고배를 마셨으나, 무소속 시민협의체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기자들이 시민협의체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그는 평소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서 평소 야합을 하지 않았고 오로지 당과 시민들을 위해 나의 원칙을 지켜왔다.”고 답했다.

 

, 공천 논란으로 민심이반이 우려된다는 질문에는 어떤 선거에서든 공천 문제는 있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문제이고 조 후보가 화합시정을 통해 잘 헤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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