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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오후 5:32:00

경산시장 예비후보들, 경북도당 항의방문
단수추천 조현일 후보와 윤두현 국회의원 사퇴 요구

기사입력 2022-04-26 오후 5:08:49

▲ 국민의힘 경산시장 공천 경쟁에서 탈락한 예비후보들이 26일 국민의힘 경북도당을 항의 방문해 조현일 예비후보와 윤두현 국회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산시장 공천에서 탈락한 예비후보들이 경북도당을 항의 방문했다.

 

오세혁·송경창·안국중·이천수 등 경산시장 예비후보들은 26일 오후 대구 범어동에 소재한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산시장 단수추천 파행과 명확한 기준 없이 행해진 시·도의원 공천 결정에 대해 국민의힘 경북도당과 경산 윤두현 국회의원을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북도 공관위가 조 후보를 단수 추천한 것은 석연치 않으며 심히 부당한 결정이다. 대다수 시민들은 이번의 공천 결정에 혼란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라며, “향후 유사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단초가 된 조현일 후보와 윤두현 국회의원의 사퇴를 요구한다.”고 했다.

 

이날 성명에는 김성준·김일부·오세혁·유윤선·정재학·허개열·황상조·안국중·이성희·이천수 예비후보 등 11명이 함께 했다. 이들 가운데 오세혁·송경창 예비후보는 중앙당 공심위에 재심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의원 공천에 반발하는 예비후보 일부도 동참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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