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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시민들에게 행복 주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국민의힘 권중석 예비후보, 도의원 3선거구 출사표

기사입력 2022-04-06 오후 2:50:04






더 낮은 곳에서, 더 가까이에서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권중석 국민의힘 경산당협 운영위원회 협의회장(53, 사진)6.1지방선거 도의원 제3선거구(서부중방·북부·압량)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316일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권중석 예비후보는 윤두현 국회의원과 함께 경산의 교육환경과 정주여건을 개선하도록 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지금의 경산은 인구 28만의 도시지만, 대구의 베드타운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역 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결국, 문제는 경산의 교육환경과 정주여건 개선이다. 도의원이 된다면 이 두가지에 주안점을 둔 의정활동을 통해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과 시민 누구나 오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광역의원으로서 경북도 예산이 잘 집행될 수 있도록 감시와 견제의 역할에 충실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도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선거 공약으로는 영남대 원룸촌에 외국인타운 조성 오목천 자전거길 및 생태테마파크 조성 경산IC~압량 금구리 8차선 도로 확장 마무리 농산물 전용 온라인 쇼핑몰 개선 등을 내세웠다.

 

권중석 예비후보는 북부동 출신으로 현흥초·경산중·경산고를 졸업하고 현재 영남대 경영행정대학원(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그는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북부동 청년회장, 북부동 농촌지도자회 회장, 경산시탁구협회장, 경산라이온스 회장 등을 맡아 다양한 지역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총선에서는 윤두현 후보(국회의원) 캠프에서 사무장을 맡아 총선 승리를 이끌어냈으며 현재 국민의힘 경산당협 운영위원회 협의회장을 맡아 지역 정치활동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권중석 예비후보는 무엇보다도 저를 지지해 주시는 주민들과 경산시민 모두와 마음을 열어 소통하고 소중한 목소리를 귀담아들어 더 나은 경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도의원 제3선거구(서부중방·북부·압량)에는 국민의힘 소속 박채아 현 도의원과 윤경식 전 청도중고등학교 교장이 권 예비후보와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다른 정당에서는 뚜렷한 후보군이 보이지 않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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