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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오후 2:38:00

‘여권 정책통’ 이광재 의원, 경산 찾는다
11일 시립박물관에서 당원 특강...대선 현안 소통

기사입력 2021-12-10 오전 9:55:20






여권 정책 브레인으로 꼽히는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국회의원(사진)이 경산을 방문한다.

 

이광재 의원은 11일 오후 4시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지역 당원들을 대상으로 펜데믹시대 국제정세와 한국의 미래란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번 특강을 통해 이 의원은 포스트 펜데믹 이후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 지역 당원들과 대화를 통해 대선과 정치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광재 의원은 강원도 평창 출신으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과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국정상황실장을 지내 친노무현 핵심 인사로 불린다.

 

강원도지사와 3선 의원으로 행정과 입법부를 두루 거친 경험을 밑바탕으로 여권 정책통으로 자리매김한 이 의원은 현재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이재명 후보 선대위 미래경제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 의원의 이번 경산 방문은 자신의 보좌관을 지냈던 전상헌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장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이 의원은 같은 날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당 교육행사를 위해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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