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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19 오후 5:03:00

윤두현 의원, 경산 신규사업 추가 및 예산 증액
경산 스타트업파크 설계비 5억, 하양1지구 하수관로 정비 5억 등

기사입력 2021-12-03 오후 1:37:30





윤두현 국회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던 창업생태계 기반 구축(경산 스타트업 파크) 설계비 5억원 경북53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용역비 3천만원 하양1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5억원을 국회 심의과정에서 신규로 반영하거나 증액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경산 스타트업 파크 설계비 5억원을 비수도권 최대의 창업 벤처 인프라를 가진 경산시의 장점을 살려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한 인재를 유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확보했다. 지난해 본인이 설계비 10억 원을 증액해 추진 중인 지식산업센터와 연계한다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경산 스타트업파크는 윤 의원의 대표 공약인 ‘ICT 융복합산업단지(AI 사이언스 파크)’조성을 위한 기틀로 평가된다.

 

소프트웨어 인력양성을 위한 경북53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설립 용역(정책연구 사업) 3천만 원은 비대면 경제와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술이 소프트웨어 분야인 만큼 경산을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메카로 만들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추후 관련 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반영했고,

 

하양 1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예산 5억원을 신규 반영한 것은 최근 하양지역에 대규모 공동주택 및 택지개발 사업 준공으로 유입인구가 늘고 생활하수량도 증가해 수질 오염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총사업비 444억이 소요되는 사업의 착수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친환경 나노섬유기술융합 니사이클 소재 산업화센터 장비 구축 및 운영 예산 20억 원(총사업비 210억 원), 퍼스널케어 융합 얼라이언스 육성사업 예산 10억 원,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 75천만 원이 내년 예산에 반영했다고 알렸다.

 

윤 의원은 경산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기쁘다경산시·시민과 지혜를 모아 경산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확보한 국비 예산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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