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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경산시민상’ 후보를 찾습니다!
10~29일까지 시청 총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
‘경산시민상’은 1985년 ‘경산군민상’을 시작으로 현재의 통합경산시에 이르기까지 30여년간 각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해왔으며, 지난 2016년까지 총 45명이....추천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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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복숭아 재배기술 “현장에서 배운다”
농업인아카데미, 청도복숭아연구소 현장교육
‘제9회 복숭아 품평회’가 열리는 날로 경산, 영천, 청도 등 도내 10여개 시·군에서 전문 농업인들이 출품한 과일을 보고 생산기술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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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관단체소식]
경산지역자활센터, 새 보금자리 마련
임당동 190여평 3층 건물 신축...9월 이전 개소
센터 1층에는 각종 직업자활사업을 추진할 작업장이, 2층에는 사무공간과 상담실, 3층에는 교육과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강당을 갖추었다...자활센터의 신축으로 참여자들이 보다 나은 시설의 새 보금자리에서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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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
‘야간 이동식 과속단속’ 강화된다!
유동인구 많은 시설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도 점검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한 몰래카메라 범죄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고정식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수시 점검하고 화장실 출입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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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뉴스]
광역의원·기초단체장 공천권 ‘중앙당 개입’
자유한국당 혁신위, 6.13 지방선거 공천전략 발표
당협위원장이 당원명부를 독점하고 있는 현행법을 고쳐 경선을 며칠 앞두고 당원명부가 공개되기 전까지 당협위원장 마음대로 명부를 독점 관리하는 행태를 바로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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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포츠뉴스]
배드민턴 대학·실업팀 ‘최강’ 가린다
전국 가을철 종별 선수권대회, 경산에서 개막
대회에는 대학부 18개팀, 일반부 17개 팀 등 총 35개팀, 선수 200여명이 참가해 개인 및 단체전 단·복식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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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
경북 미래발전 이끌 ‘경북과총’ 출범
8일 경산에서 출범식 및 학술대회 가져
지난해 7월 발족한 경북과총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13번째 지역조직으로 93명의 개인회원과 8개 단체회원으로 구성, 과학기술 발전 세미나,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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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생활체육공원에 푸드트럭 문 열었다!
유동인구 따라 공원 곳곳 이동하며 전략적 운영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청년창업가, 취업애로 기초수급자 등 3명이 커피, 핫도그, 닭꼬치 등 패스트푸드와 분식 형태의 음식을 판매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절기 11월과 12월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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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포츠뉴스]
비 소식과 함께 무더위 한 풀 꺾여
[경산지역 주간 날씨]
주 초반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소나기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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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생화학 테러 훈련’ 준비에 만전
2017 을지연습 오는 21일부터 4일간 실시돼
많은 사람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을 타깃으로 행해질 수 있는 생화학무기 테러에 대비, 각 기관·단체의 재난관리능력을 강화하고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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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市, 세계적 연구원과 ‘미래전략’ 모색 영국 AMRC 관계자 초청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
최영조 시장은 “경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많은 과제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위해 세계 최고의 첨단기술력을 보유한 ARMC의 노하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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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
경북도, 실국장·부단체장 정기인사 정무실장 김순견, 의회사무처장 김중권...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 직무대리 김주령 ▲환경산림자원국장 직무대리 김진현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임성희 ▲의회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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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
태풍 ‘노루’ 북상 긴급대비태세 소방본부, 도민 생활안전과 피해 최소화에 총력
강풍에 의해 날아갈 수 있는 것은 안전조치를 취해주고, 외출을 자제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과 피해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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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관단체소식]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차시설 ‘인증’ 경산署, 이마트 경산점 ‘우수주차장’ 선정
옥외 1층, 지상 3·4·5층 규모의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차장 출입구에 CCTV를 집중 배치하고 보안등 개선, 여성전용주차장 지정, 비상벨 설치, 퇴직경찰관 주차장 보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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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관광명소로 떠오르는 ‘경산의 저수지’ 총 316곳, 단위면적 대비 전국 지자체 中 2위
과거 농경사회가 점차 도시화되면서 그 기능 또한 변모하고 있다. 많은 지자체에서 저수지 활용을 고민하며 저마다 특화되고 창의적인 종합관리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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