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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윤성규 경산시의회의장, 정해년 덕담

기사입력 2007-02-16 오후 3:16:05

 

▲ 윤성규 경산시의회의장

 

시민 여러분!

우리 고유의 명절 설입니다.

 

올해는 우리 25만 경산시민 모두가 반드시 성공적인 해가되시길 기대합니다.

 

시민여러분, 성공을 하려면 충분히 준비하여야 합니다.

눈앞의 작은 욕심, 조급함과 섭섭한 마음, 미운 마음 버리시고 최고의 해가 되기 위하여 순간순간 최선을 다합시다.

 

그리고 가족들이 힘들어 할 때 꼭 안아 줍시다.

그리고 따뜻한 말을 건넵시다.

“여보! 사랑해”

“애들아 난 너를 사랑한단다.”라고

 

다시 새로이 시작된 이 한 해에 신명나는 맑고 향기로운 세상과 복되고 안락한 삶이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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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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