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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저출생 극복 정책 바뀌어야”
[영상소식] 김화선 시의원 5분 발언
기사입력 2025-05-07 오후 2:14:42
국민의힘 소속 김화선 시의원이 저출생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7일 열린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저출생 극복, 경산의 미래를 바꿀 전환점’이란 주제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김 의원은 “저출생은 경산의 미래와 직결된 중대한 사회문제.”이라고 강조하면서, “경산시에서도 보듬병원, 산후조리비 지원, 출산장려금 지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제는 단순한 장려정책이 아닌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의원은 ▲청년층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돕는 창업.취업 연계 프로그램 강화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문화 조성 ▲청년과 신혼부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마련 ▲정책의 실행력과 관리를 위한 시민과의 소통 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작은 관심과 실천이 모여 머지않아 경산시에서도 ‘합계출산율 1%’라는 희망의 꽃이 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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