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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6 오후 2:12:00

시의회, 2023년 예산안 심사 돌입
오늘부터 15일간 제242회 정례회 개회

기사입력 2022-12-02 오전 8:32:34






 

경산시의회가 오늘부터 내년도 경산시 예산안 심사를 위한 제242회 정례회 일정에 돌입했다.

 

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경산시 예산안 및 기금운영안과 민생 관련 조례안 및 일반안건이 상정 처리된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3년도 경산시 예산안은 올해보다 1,267억원(11.1%) 늘어난 12,728억원 규모로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권중석 위원장과 김인수(부위원장김화선·김계태·김상호·손말남·윤기현·이동욱·전봉근 위원 등 9명으로 구성됐다.

 

, 경산시청 조직개편을 위한 경산시 및 경산시의회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안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안’, ‘물품관리 조례 일부개정안’,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도시관리계획(공공청사)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등 조례안 및 일반안건도 상정 처리된다.

 

정례회 세부 일정을 보면, 2일 오전 1030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정례회 회기를 결정하고 2023년 예산안 제출과 관련한 시정연설 및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5일부터 12일까지는 상임위원회를 운영해 2023년 예산안과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하고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에 나선다.

 

이후 13일부터 1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해 상임위 예비심사를 거친 2023년 예산안을 재심사하고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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