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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오후 2:38:00

시의회, 명절 앞 사회복지시설 위문
압량 루도비꼬집 방문해 물품 후원하고 관계자 격려

기사입력 2021-09-15 오후 2:38:13






경산시의회
(의장 이기동)는 추석 명절을 맞아 15일 압량읍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인 루도비꼬집을 위문 방문했다.

 

이날 이기동 의장과 박미옥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 사무국 직원들은 천사들의 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선물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문시간을 최소화했다.

 

이기동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시설을 찾는 온정의 손길이 줄어들어 그 어느 때보다 소외감이 크겠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과 관심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 “시의회에서도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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