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3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
정병택 시의회 부의장, 친환경 의정활동 높게 평가

기사입력 2017-09-27 오후 5:12:59





경산시의회 정병택 부의장(59, 사진)()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한 ‘2017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에 선정됐다. 지난 2015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매년 전국 250여 지방의회 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정책대안의 심층도, 지속가능성, 지역 균형발전성, 개선 실현성과 기여도를 평가해 친환경 최우수 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정병택 부의장은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마을도랑을 살리기 위한 도랑살리기 운동, 신대부적지구 내 악취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강구, 경산시 지하철 역사에서 나오는 지하수 재활용 방안, 경산시민운동장 내 관람석 지붕 태양광 집열판 설치 제안 등 친환경적 의정활동으로 3년 연속 최우수 의원상을 수상했다.

 

정 부의장은 이번 수상은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한 발 앞서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향후 의정활동에 있어서 난개발에 따른 지역의 환경문제에 더욱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