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압량~진량 간 도로, 확장·개설해야”
[영상뉴스] 이기동 의원 - 5분 발언

기사입력 2017-03-23 오후 2:03:54




 

 

이기동 시의원(진량)23일 열린 제1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압량~진량 간 도로개설경산IC 진입도로 2차로 확장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압량~진량 간 도로개설과 IC진입도로 확장을 통해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최소화하고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물류수송이 원활히 이루어져 생산성 증대 및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기동 의원 5분 발언 전문>

 

오늘 본 의원은 경산산업단지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와 시민들의 교통체증 불편에 대한 대책으로 압량 ~ 진량간 도로개설, 경산 I.C 진입도로 2차로 확장의 건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경산 1, 2, 3, 4 산업단자의 활성화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하여, 고속철도 부지와 인근 토지를 이용한 압량~진량 간 도로개설의 건입니다.

 

압량과 진량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대로의 개설은 군도 2호선의 확장을 계획하여, 압량면 신촌리, 진량읍 황제리, 당곡리, 가야리 지역은 주거지 편입이 많아 토지보상비가 많이 소요될 것이며, 개설 후 마을주민 보행 시 운행차량으로 사고위험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일부 주민들의 반대가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경산첨단산업단지 예정지구와 경산 1,2,3,4산업단지와 연계 가능하도록 압량면 용암리~신촌리 구간 1.7km는 기존 군도 2호선을 확장하고, 압량면 신촌리~국지도 69호선까지는 고속철도 인근부지를 이용하여 4.0km 개설하면, 군도 2호선 개설 부지와 고속철도 인근부지의 차액이 실거래 간격으로 3배 이상 차이가 있으므로, 토지매입으로 인하여 소요되는 사업비 절감과 도로 선형의 개선효과가 있어, 우리지역 주민들과 경산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이 될 것이라 판단됩니다.

 

이렇게 되면, 경산 1,3산업단지 진량으로 출퇴근하는 262개 업체 12천여명의 근로자와 경산 2산업단지 자인으로 출퇴근 하는 104개 업체 2800여명의 근로자들의 거리단축과 교통흐름 분산으로 대학로 소통에도 원활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울러, 2020년 준공 예정인 경산 4산업단지 조성 사업 이전에 본 사업을 조속히 완료하면 산업단지 조성과 도로개설 사업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으므로, 시장님께서는 적극 검토하여 본 의원이 건의한 도로개설이 2020년까지는 반드시 이루어 질수 있도록 당부 드립니다.

 

두 번째 경산 I.C 진입도로 2차로 확장의 건입니다.

 

경산산업단지에서 경산 I.C 진입로가 현재 1차로만 되어 있어 퇴근 시에는 차량이 대학로에 상습적인 교통체증이 유발됨에 따라 대책 수립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또한, 금년 진량선화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으로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이 건립되면 약 2천여명 정도의 인구 유입이 발생하므로 경산 I.C 주변 도로의 극심한 교통체증 발생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도 이러한 차량정체 상황을 인식하고 경산시와 협의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본 의원은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경산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물류수송이 원활히 이루어져 생산성 증대 및 주민생활 편익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경산 I.C 진입도로를 2차로로 확장 할 것을 건의 드립니다.

 

아울러,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 여러분들의 경산 I.C의 통행량 분산을 위한 진량 하이패스 I.C를 설치에 많은 노력을 하여 주심에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본 의원의 건의에 대하여 적극 검토되고 추진되어 경산 4산업단지조성사업 준공과 같은 시기에 완료되면 우리의 시정목표인 힘차게 도약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및 주민편익증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경산시민이 우리 고장에 대한 애착심과 긍지를 높여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 행복하고 아름다운 경산시가 되도록 바라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