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의정소식
시의회 ‘경산시 사태에 대한 성명서’
19일 오전 임시회 열어 성명서 발표 계획
기사입력 2011-08-17 오후 5:28:11
경산시의회는 17일 오전 의원간담회를 열어 최근 최병국 시장의 구속 등 불미스러운 사태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키로 했다.
이날 시의회는 오는 19일 오전 제143회 임시회를 열어 ‘최근 인사 및 인·허가 비리와 관련한 집행부 질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성명서를 발표키로 했다.
성명서는 최근 사태에 대한 집행부의 잘못을 꼬집고 향후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 중단 없는 시정을 운영해 달라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시의회 차원에서 흐트러진 민심을 다잡고 공직사회의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감시자 및 동반자로서 의회의 역할을 시민들에게 약속할 예정이다.
한편, 최상길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단은 17일 오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 연습 관계자 및 훈련종사자들에게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복숭아 40박스)을 전달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1
집행부 견제가 주 임무 이거늘 의회는 뭐하는 곳인고? 수수방관한의회는 ? 답답한지고 만신창이된 경산시민의 자존심, 썩어 문드러진 시정, 조선시대나 있을법한 매관매직,부정부폐 이일을 어이할꼬 진작 주민소환제도를 발의해야함이 옳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