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행복을 충전해 드립니다!”
대구대 노동조합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기사입력 2009-05-21 오전 9:59:44

 

 

대구대학교 노동조합은 19·20일 양일간 캠퍼스 내 돌비아공원에서 교직원과 학생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 하는 ‘행복 충전소 바자회’ 행사를 열었다.

 

노동조합 창립 21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바자회에서는 이날 대학 직원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재활용 의류, 식기류, 책, 운동용품, 문구류 등을 비롯해 교내 업체에서 협찬한 각종 과일이나, 음료, 생활용품 등 약 500여점의 물품들이 선보였다.

 

대학 축제기간에 맞물려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 그리고 지역민과 교직원 등 많은 참여로 바자회 시작과 함께 대거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노종조합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의 독거노인과 불우아동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를 준비한 이기동 대구대 노동조합 위원장은 “앞으로도 대학의 설립목적에 맞게 노동조합도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 노동조합은 지난해 조합 창립 기념식에 축하 화환을 대신해 쌀을 받아 인근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돕기도 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