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경산
- 대학가소식
경산지역 4년제 대학, 수시모집 접수 마감
대구한의대 6.7대 1 경쟁률 상승...대구대 4.82대 1
기사입력 2022-09-19 오전 8:22:31
경산지역 4년제 대학들이 17일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대구한의대가 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영남대가 6대 1, 대구가톨릭대가 5.5대 1, 경일대 5.2대 1, 대구대가 4.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B1%5D.jpg)
◆ 영남대학교 - 3,789명 모집, 2만 2,730명 지원, 6대 1
영남대학교가 17일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789명 모집(정원 내)에 2만 2,730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6대 1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은 6.5대 1이었다.
최고경쟁률은 일반학생전형 약학부가 기록했다. 17명 모집에 949명이 지원해 5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약학부는 지역인재전형에서도 18명 모집에 631명이 지원해 35.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의 경우, 일반학생전형 8명 모집에 364명이 지원해 45.5대 1을 기록했고, 지역인재전형 15.5대 1, 의학창의인재전형 15.8대 1 등 전 전형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신설학과인 소프트웨어융합학부도 일반학생전형에서 12명 모집에 88명이 지원해 7.3대 1, 지역인재전형에서 7.8대 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10.8대 1 등 평균경쟁률을 상회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대구대학교 - 3,534명 모집, 1만 7,029명 지원, 4.82대 1
대구대학교는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 4.82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은 5.1대 1이다.
대구대는 지난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18시 현재), 총 3,534명 모집(정원내 기준)에 1만 7,029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82대 1을 보였다.
수시모집 경쟁률 상위 학과는 ▲물리치료학과(학생부교과 지역인재전형) 18.25대 1 ▲간호학과(학생부교과 지역인재전형) 17.08대 1 ▲경찰학부(경찰행정학전공,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16.75대 1 ▲유아교육과(학생부교과 일반전형) 14.41대 1 ▲작업치료학과(학생부교과 지역인재전형) 11.29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학생부교과 일반전형) 11.25대 1이다.
◆ 대구가톨릭대학교 - 2,348명 모집, 1만 2,903명 지원, 5.5대 1
대구가톨릭대는 2,348명 모집(정원 내)에 총 1만 2,903명이 지원해 5.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5.24대 1)보다 경쟁률이 소폭 올랐다.
학생부교과 교과우수자전형에서 약학부 28.78대 1, 의예과 1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유아교육과 15.7대 1, 방사선학과 15.53대 1, 물리치료학과 14.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 지역교과우수자전형의 경우, 의예과 11.79대 1, 약학부 19.7대 1을 기록했고, 물리치료학과가 6명 선발에 73명이 지원해 12.17대 1, 반려동물보건학과는 5명 모집에 56명이 지원해 1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대구한의대학교 - 1,057명 모집, 7,129명 지원, 6.7대 1
대구한의대학교는 전체 1,057명 모집에 7,129명이 지원해 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은 5.5대 1이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한의예과(자연)로 58명 모집에 1,624명이 지원해 28대 1을 기록했다. 한의예과(인문)는 30명 모집에 786명이 지원해 2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도 간호학과 13.91대 1, 물리치료학과 11.1대 1, 임상병리학과 8.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경일대학교 - 1,325명 모집, 6,824명 지원, 5.2대 1
경일대학교는 1,325명 모집에 6,824명이 지원해 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간호학과 지역인재면접전형이 23.7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사진영상학부 면접전형이 7.93대 1, 스포츠재활의학과 일반전형이 7.06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일대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은 6.2대 1이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2
Patient assessed quality of life was better for goserelin than for CMF during the first 6 months of treatment <a href=https://levitr.sbs>5mg generic levitra</a>
Orville MOfjHMzUMtX 6 17 2022 <a href=http://ciali.sbs>real cialis onlin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