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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2 오전 11:47:00

평산아카데미, ‘사랑나눔 후원’ 이어가
경산지역 소외이웃 위해 500만원 상당 생필품 기탁

기사입력 2026-09-11 오전 8:50:34

▲ 평산아카데미 임직원들이 조현일 시장에게 이웃돕기 물품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평산아카데미(대표이사 김현량)10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생필품 세트 100박스(49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평산아카데미는 칠곡군 동명면에서 교육컨설팅 기관으로 지난 2019년부터 도내 곳곳에 생필품을 기부하고 있다. 경산시에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4차례 생필품을 기부했다.

 

전달된 생필품 박스에는 칫솔·치약·비누·라면·김 등 가정에서 꼭 필요한 용품들아 담겨 소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량 대표이사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전해주신 평산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생필품 박스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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