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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여름밤 ‘팝&재즈’ 향연 속으로~
경산음악협회, 8.15광복절 기념 콘서트

기사입력 2010-08-14 오후 2:34:08

▲ 남천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린 한 여름 밤의 시민음악회

 

 

8·15 광복 제65주년을 기념하는 시민음악회가 14일 저녁 7시 30분 남천둔치 야외 특설무대(공원교 옆)에서 열렸다.

 

▲ 국악과 양악이 어우러져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했다.

 

 

(사)한국음악협회 경산시지부가 주관한 이날 공연은 시민 1천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동서양의 만남 팝&퓨전 콘서트’란 주제로 열렸다.

 

▲ 무대 앞 좌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

 

 

음악협회 회원들과 (사)센트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가시창 김향교, 소프라노 마혜선, 재즈싱어 정혜윤, 비산날뫼북춤 보존회 등이 출현해 세미클래식, 가곡, 동요, 영화음악, 국민가요 등 전통 국악과 양악을 접목한 다양한 퓨전음악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여름밤 색다른 추억거리를 선사했다.

 

▲ 소프라노 마혜선 씨의 공연 모습

 

 

연주회는 전통국악 시창을 시작으로 ‘카르미나브라나 1번 & 고향의 봄’, ‘아리랑 & 랩소디’, ‘비산날뫼북춤을 위한 관현악’, ‘대금산조’, ‘재즈왈츠 N0.2’, 트럼펫 솔로 ‘밤 하늘의 블루스’, 재즈싱어의 ‘아름다운 강산 & Listen’, ‘캐리비안의 해적’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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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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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6 삭제

    아이들과 해마다 관람하고있는데 올 광복음악회는 너무나 훌륭햇습니다. 북춤과 대금 을 비롯한 모든한프로그램 한프로그램이 다 중요하고 특색있게 구상하여 모처럼 나랑사랑하는 마음도 아이와 함께 나눌수 있엇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경산음악협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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