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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6 오전 7:48:00

자인면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화재 발생
공장 직원 3명 다치고 건물 1개 동 불에 타

기사입력 2022-04-26 오전 8:47:12

▲ 지난 25일 자인면 폐기물 처리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인면 소재 폐기물 처리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직원 3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께 경산시 자인면 북사리 소재 폐기물 처리업체인 뉴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직원 3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공장 내 샌드위치 패널(1) 건물 1개 동이 모두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0여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오후 810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직원과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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