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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경산시 코로나-19 발생 현황
17일 신규 확진자 222명, 18일부터 엔데믹 체제로

기사입력 2022-04-18 오전 9:02:49






경산시에서는 41808시 현재, 전일 08시 대비 22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여, 77,161명의 확진자가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전일 519명 대비 297명이 감소했다.

 

경상북도에서는 17일 국내감염 2789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580, 포항 476, 경주 332, 경산 222, 영주 175, 김천 143, 칠곡 117, 안동 94, 영천 92, 문경 83, 울진 75, 상주 71, 의성 59, 청도 50, 영덕 42, 예천 41, 청송 31, 성주 24, 울릉 21, 영양 20, 봉화 18, 군위 12, 고령 11명이다.

 

경상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9677(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7096.7명이다.

 

경상북도의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이 감염병 전담병원(16개소) 31.7%, 중증병상(5개소) 41.0%를 보이는 가운데 18일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하고 엔데믹 체제로 전환된다.

 

종교시설과 일부 사업장에 보름간 '운영제한'을 권고하는 첫 행정명령이 내려진 2020322일을 시작 시점으로부터 757, 21개월 만에 '엔데믹'(풍토병) 체제로 전환하면서 일상회복을 시도한다.

 

오늘부터 사적모임 인원과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도 완전히 없어지고, 행사·집회는 인원 제한 없이 개최할 수 있게 되며, 영화관·공연장에서의 취식도 가능해진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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