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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소방용 드론, 화재 현장에서 ‘활약’
지난 11일 자인면 공장 화재 조기 진압에 큰 도움

기사입력 2022-03-21 오후 2:27:42

▲ 지난 11일 자인면 소재 폐지야적지 공장 화재 당시 소방 드론에서 찍은 현장 영상 일부(제공=경산소방서)




경산소방서는 화재 현장에 소방용 드론을 투입해 정확한 화점과 구조대상자를 찾는 등 화재 조기 진압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소방서는 지난 111232분께 자인면 공단로에 위치한 ○○자원 폐지야적지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현장 상공에 드론을 띄워 화점을 파악해 인적·물적 피해를 줄였다.

 

당시 드론은 공중에서 화재 현장을 촬영해 실시간 전송했고, 대원들은 이를 통해 연소 범위와 연소 진행 방향, 전체적인 지리 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다. , 인근 저수지 수원 확보와 소방차량 위치 등을 파악하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

 

이희윤 현장대응단장은 소방 드론을 활용한 신속한 화재진압과 구조활동 지원을 위해, 드론 지도자 1명과 드론 운영 조종 자격자 2명을 현장지휘팀과 한 짝이 되도록 구성해 현장으로 출동한다.”, “드론으로 관내 대형화재 방지 및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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